화사는 "남자 친구한테 돈을 뺏긴 적이 있다고 하더라"는 '정희' DJ 김신영의 질문에 "나 이제 이대로 가는 건가 싶었다"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 "그친구가갑자기'야너돈있냐'고해서'없다'고대답했다"고했으나,"근데 무서운 언니들이 다 있었다.안 주고 있으면 죽겠다 싶어서 4,000원을줬다고 고백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