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블랙넛(오른쪽)이 1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 블랙넛은 '인디고 차일드(Indigo Child)' '투 리얼(Too Real)' 등의 가사를 통해 키디비에게 성적 수치심을 느끼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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