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박에스더 기자가 미투운동의 연장선상에서 kbs의 사내문화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 박에스더 기자에 따르면, 20년 전만 해도 kbs에서 여기자들이 들어가 있는 상황에서도 단란주점에 가서 도우미들을 부르는 일이 부지기수였다고 하네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