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민운동가인 부산의 김 모 목사가 성추행이 폭로되자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사과문을 올렸습니다 #@#:# 김 목사는 성추행을 인정하고, 순간의 충동을 다스리지 못한 부끄러운 행동으로 피해자에게 평생 생채기로 남게 했다며 용서를 빌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