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덕제가 ‘미투’ 폭로로 인해 활동을 중지한 오달수를 언급하며 미투운동의 취지 변색과 부작용에 대한 우려를 표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 조덕제는 카페 올린 글에 대해 13일 이데일리 스타in 에 “단순히 오달수를 두둔하기 위해 쓴 글은 아니다”라고 설명 하기도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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