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최가 성사된 것과 관련, "앞으로 두 달 사이에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 등이 연이어 개최되면서 중대한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열린 수석비서관·보좌관 회의에서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체제, 남북 공동번영의 길을 열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마련됐다"며 이렇게 밝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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