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성규가 고(故) 조민기 빈소를 찾지 않은 동료들을 비판한 가운데, 지난해 김주혁 사망 당시에도 비슷한 발언을 했던바 있다는데요. #@#:# 뭐가 그리 두려운가? 조민기의 죄는 죄이고 그와의 인연은 인연인데, 아니, 경조사 때마다 카메라만 쫓던 그 많은 연기자는 다 어디로 갔는가? 라며 글을 남겼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