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 운동에 '공작설'을 제기했던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가 "안희정에 이어 정봉주 전 의원까지" 나오며 "이명박 각하가 관심에서 사라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김어준 총수는 "분명히 한쪽에 몰려있는 건 맞지만, 그와는 별개로 폭로가 사회인식을 바꾸고 시스템 개선으로 나가는 효과를 봐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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