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환영 전 KBS 사장과 배현진 전 MBC 아나운서가 2018년3월9일 6.13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유한국당에 입당했습니다 #@#:# 장제원 대변인은 “자유한국당에 입당한 길환영 전 사장과 배현진 전 앵커는 문재인 정권의 언론탄압의 가장 큰 피해자이자 상징적 인물들”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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