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국정농단 상고심 재판을 대법원 3부가 맡을 예정이며, 조희대(61·사법연수원 13기·사진) 대법관이 주심으로 지정됐습니다. #@#:# 상고심 변호인단에 합류해 전관예우 논란을 불렀던 차한성(64·7기) 전 대법관은 변호인을 사임했다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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