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당 대표는 7일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이른바 '완전체'로 100분간 진행된 오찬회동에서 정상회담을 비롯한 남북간 합의에 대해 입장차를 보이면서 대립했다. #@#:# 문 대통령이 조목조목 반박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그런 만큼 이날 오찬에서 "열띤 토론이 있었다", "논쟁 일보 직전까지 갔다"는 평가가 여야 정당에서 나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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