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부산 지하철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 용감한 시민들이 직접 나서서 이를 제압해 부산교통공사로부터 포상심사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현재도 만약 지하철에서 화재가 발생해 이를 끄면 표창장을 줄 확률이 높지만 제야의 종 타종식에 참여하는 것까지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지식맨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