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5일 방북하는 대북특별사절단을 통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에게 친서를 전달할 것으로 보여 그 내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동계올림픽 계기에 김정은 위원장의 특사 자격으로 방남했던 김여정 북한 노동당 중앙위 제1부부장에 대한 답방 성격이라는 게 청와대의 설명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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