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피해로 법정 싸움을 벌이던 30대 부부가 2018년3월3일 오전0시28분쯤 전북 무주군에 위치한 한 캠핑장서 번개탄을 피우고 쓰러졌으나 끝내 사망 했습니다 #@#:# 가해자가 성폭행 재판 1심에서 무죄로 판결되자 항소후 부부는 정신적인 고통을 받은 가운데 '죽어서도 복수하겠다'는 유서를 남기고 극단적 선택을 한 것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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