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에 성희롱으로 들린다면 문제가 있으나 부모가 자녀를 사랑하기에 하는 말인지 다시한 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무조건 부정적으로 생각하기 보다는 부모가 하는 말로 이해해보려 하고 상식을 넘어섰다고 생각하시면 직접 가족상담센터에 방문하는걸 추천합니다.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