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 김세윤)가 118번째로 연 27일 결심 공판에서다. 구속 수감된 지난해 3월 31일로부터는 334일 만에 결심공판이 열렸습니다. #@#:# 피고인석 쪽에 국선 변호인 5명만이 나와 지켜보는 가운데 검찰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징역 30년과 벌금 1185억원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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