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 강화 조치를 바라보는 현지 주민 기류를 이같이 전했다. 그는 “당혹스럽고, 분노를 느낀다”며 “지역 하나를 죽이고 정권 하나 살겠다는 것 아니냐” #@#:# 안전진단 신청을 안했다”며 “지구단위 계획이 올해 확정된다고 해서 안전진단을 신청할 계획이었고, 지자체도 그런 뉘앙스였다”며 배신감을 토로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