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11월 국빈방한했을 당시 미국 측 전속사진사가 촬영한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있는 사진을 두 차례 보내왔다고 23일 청와대가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은 한달 전 미국 대사관을 통해 자필 서명과 함께 'we will win'(우리가 이길 것)이란 '희망의 문구'를 적어 이 사진을 보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