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암 투병 중인 경비원을 도우려고 주민들이 자발적인 모금소식에 훈훈함을 자아냈는데요. #@#:# 3년 넘게 이 아파트에서 경비와 보안업무를 담당하던 이들은 암 때문에 직장을 떠나야 하는 처지에 놓이자 주민들은 힘을 보탰다고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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