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일본에서는 1년 동안 범죄수익을 돈세탁한 혐의가 있다며 금융기관 등이 신고해온 의심사례는 약 40만 건으로 지난 10년 동안 두번 째로 많았습니다. #@#:# 특히, 지난해 4월 관련법 개정으로 새롭게 신고의무 대상에 포함된 '가상통화 교환업체'의 신고도 669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해요. #@#:# 경찰청은 실제로 적발한 돈세탁 사건도 361건에 이르러 최근 10년 사이 3번 째로 많았다면서, 감시와 단속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