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실격 당한 중국팀이 심판 판정의 일관성을 문제 삼고 제소를 하겠다고 밝혔는데요. #@#:# 심판진이 이전의 접촉은 놔두고, 판커신이 최민정을 밀었던 부분만 페널티를 줬다고 지적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