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학은 피해자인 A(당시 14)양에 대한 사죄는 뒷전으로 한 채 자신의 억울함만을 호소하며, ‘악어의 눈물’이라는 비판을 받기도 했었는데요. #@#:# 법원은 이영학에게 교화의 가능성이 없다며 법정 최고형을 선고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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