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2월18일 이상화에게 고다이라가 다가와 서툰 한국말로 “잘했어”라고 말했고, 태극기를 들고 트랙을 돌던 이상화도 “계속 존경한다”고 화답했습니다 #@#:# 요미우리는 이상화와 고다이라의 포옹 사진을 실은 기사에서 "오랜 시간 라이벌인 이상화 선수와의 우정에 경기장에서는 큰 박수가 일었다"고 소개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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