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도중 옷이 흘러내려가는 돌발 상황을 겪은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의 민유라(23)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 민유라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옷 후크가 풀려서 당황했지만 최선을 다해 팀이벤트를 무사히 마쳤다"고 전했다네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