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예진은 2월 10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남편과 각방을 쓴 지 20년이 넘었다"고 고백해 화제가 되었는데요. #@#:# 입이 가벼운 편이라는 임예진은 "동종업계다보니까 남편이 하는 일을 구체적으로 알고 싶지 않다. 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