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의 주장 박종아는 북한 선수 정수현과 함께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화봉송에 참여하며 눈길을 끌었는데요. #@#:# 박종아는 “리허설 없이 계단을 오르는 것이 정말 힘들었다. 계단이 생각보다 많아 놀랐다”고 뜻밖의 고충도 털어놔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