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대우건설의 숨겨진 해외 사업장 손실 3000억원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매각이 무산, 관리 부실에 대한 책임론을 피할 수 없게 됐다. #@#:# 모로코 사피 복합화력발전소 현장에서 발생한 3000억원의 잠재손실을 작년 4분기 실적에 반영하는 빅배스(big bath·대규모 손실처리)를 단행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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