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마음속에 어리광을 피우고 싶은 부분이 남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고 스스로의 행동과 말을 책임져야 할 때가 되면서 어리광을 피우지 않게 되는 것이지요. 아버지께서는 질문자님께 금전적 부분과 정신적 부분을 모두 의존하고 싶어 하시며 어리광을 부리시는 것 같네요... 앞으로 질문자님이 판단하셨을 때 말이 안되는 투정 (이미 배달시킨 음식에 대한 투덜거림, 반찬투정) 등은 받아주지 않으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지식맨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