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미 시인은 지난해 황해문화 12월호에 실린 '괴물'에서 과거 문단에서 일어난 성추행 사건을 폭로하며 'Me Too' 운동에 동참해 눈길을 끌었다. #@#:# “En선생옆에앉지말라고문단초년생인내게K시인이충고했다젊은여자만보면만지거든”이라면서“K의충고를깜빡잊고En선생옆에앉았다가Metoo”라며작성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