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돋우며 주고받는 인사말로 채택한 구호로, '파이팅'을 대신해 쓸 수 있는 순우리말이다. 여기에는 '새롭게 미래를 만든다'는 뜻도 담겨 있다. #@#:# 모두의 우정이 더욱 깊어지기를 기대한다"며 '아리아리'를 선창했고, 토마스 바흐 위원장을 비롯한 IOC 위원들도 '아리아리'를 따라 외쳤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