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시 황등면의 한 아파트에서 투신한 50대 사립고 교사의 유족들이 "동료 교사들에 의한 집단 따돌림이 있었다"며 진실 규명을 촉구한 사실이 알려졌다 #@#:# "교장,교감선생님, 교직원, 학생, 가족들에게 미안하다. 000(동료교사)때문에 죽는다. 교장, 교감선생님 제가 무능해서 직장생활이 힘드네요"라고 남겼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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