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건군절'을 맞아 열병식을 개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데 대한 일각의 비난과 관련, 3일 "누구도 시야비야할 권리가 없다"고 주장했다. #@#:# 조선인민군의 창건일을 의의깊게 경축하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의사를 반영한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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