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처음으로 팔 이식수술을 받은 손진욱(37)씨는 2일 "한두 달 전부터 이식받은 손에 땀이 났다"고 말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 그는 "수술 전과 비교하면 기능적으로 70% 정도 손을 움직일 수 있게 된 것 같다"며 일상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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