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표는 "부모님이 인천에서 막국수집을 하신다. 내 인지도에 도움받지 않고 오로지 맛으로 승부를 걸겠다고 하셨다. 지금은 좀 달라지셨다"고 말했다는데요. #@#:# "'응답하라 1988' 인기로 한창 바쁠때 (박)보검이가 인천까지 인사를 드리러 왔다. 부모님과 사진을 찍었는데 그걸가게에 걸어놓았더라. 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