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헌의 첫째 아들 빛찬(12살)이와 둘째 아들 강찬(9살)이는 학교에 가지 않고 집에서 홈스쿨링을 통해 공부 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 박지헌은 “아이들이 7살 즈음부터 부모와의 시간을 기억하는데, 그런 시간을 많이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며 홈스쿨링을 결정한 이유를 설명 했다고 하네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