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은 30일 자신의 웨이보에 "우리 큰 아들이 어느새 훌쩍 자랐네요. 그의 친구들과 노는 모습"이라는 글과함께 사진을 올려 화제인데요. #@#:# 앞서 이틀 전 유승준은 둘째 아들도 공개한 바 있다. 유승준은 둘째 아들 로완(Rowan)의 얼굴에 뽀뽀를 하며 애정을 과시하는 사진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