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신한대 총학생회와 학생 등에 따르면 학교 측은 방학 기간 7000만원을 들여 교내 건물 15개 가운데 13개의 이름을 바꾼 뒤 적용해 논란이 되었는데요. #@#:# 총학생회와 대의원회도 학생들의 의견을 듣지 않고 건물명을 바꾼 것에 대한 사과를 학교 측에 요구 한것으로 알려졌다고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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