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현 검사는 29일 오전 9시 내부통신망에 올린 ‘나는 소망합니다’라는 글과 첨부 문서를 통해 성추행 피해를 당했다고 고백 했는데요. #@#:# “2010년 10월 30일 한 장례식장에서 법무부 장관을 수행하고 온 당시 법무부 간부 안태근 검사가 공공연한 곳에서 강제추행을 했다고 폭로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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