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조태왕 시절에 한나라를 8번에 걸쳐 대파하고, 중국쪽의 황해 해안가를 모두 손에 넣습니다. 이후 위 지역을 상실했다가 다시 서천왕 때에 복원합니다. 허나 백제의 근초고왕에게 다시 그 지역을 상실합니다. 광개토태왕이 등장하면서 광개토 태왕은 북쪽으로의 영토 확장을 꾀합니다. 북쪽으로 거란, 후연, 부여, 동부여, 숙신 등을 점령, 50여개의 성을 빼앗아 동북아시아의 패자로 군림합니다. 광개토 대왕이 일찍 죽자 그의 아들 장수왕(413~491)은 도읍을 국내성 에서 평양성으로 옮깁니다. 그 다음은 남진 정책을 펼칩니다. 남진정책으로 인해서 한강 이남으로 영토를 넓히고, 지금의 충주에서 영일만 까지 영토확장을 합니다. 지식맨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