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15도 안팎의 한파가 계속되는 가운데 서울 노원구와 중랑구의 지역난방 배관이 터져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 서울에너지공사는 어제(24일)저녁 7시 반쯤 서울 노원구 하계동에 있는 600mm 열수송관이 파손됐다고 밝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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