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22·세계58위)은 테니스의 황제이자 세계 2위 로저 페더러(37·스위스)와 26일 오후 5시 30분(이하 한국시각) 결승 진출을 놓고 다툴 예정입니다. #@#:# 페더러는 호주오픈에서만 5차례 정상에 오르는 등 그랜드슬램 최다 우승(19회)을 기록 중일 만큼 테니스 역사상 세계 최정상급 선수라고 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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