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식령 스키장 공동훈련 사전점검을 위해 방북한 23일. 강원 고성군 동해선출입국사무소로 향한 길은 한파 속 세찬 칼바람으로 순탄치만은 않았다. #@#:# 호사다마’라고 했던가. 다시 찾아온 동장군이 평화올림픽을 향한 남북의 앞날을 시기한 듯 했다. 이날 고성은 오전 9시 기준 영하 11.2도를 기록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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