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한 60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가 평소 자신을 따뜻하게 대해준 집주인 노부부에게 수백만원의 돈을 남기고 목숨을 끊은 일이 발생 했다는데요. #@#:# 유서에는 집주인인 B씨 부부를 '아저씨, 아주머니'라고 지칭하며 "제 몫까지 오래 사세요. 저는 저승으로 갑니다. 돈 놓고 가니 잘 쓰세요"라고 써있었다고한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