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딸'로 익히 알려진 한비야 월드비전 세계시민학교 교장(60)이 지난해 네덜란드 출신 긴급구호 전문가와 결혼했다고 뒤늦게 알려졌는데요. #@#:# 21일 국제구호개발비정부기구(NG0) 월드비전은 한 교장이 지난해 11월10일 서울의 한 성당에서 안토니우스 반 쥬드판씨(66)와 결혼식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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