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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버지가 술을 많이 마시고왔는지... 지금 정신이 저도 하나도 없습니다 안하던 짓도하고 걱정되는점이 하나있다만.. 아까 아버지가 강성 발표(?)어쩌구 하면서 한순간에 거지가 됬다고 하는둥 뭐라하는데... 별일 아니겠죠.. 왜 저는 주식같은 느낌이 들어서 불안초조합니다.. 지식인 분들 무슨일인지 알아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조회수 52 | 2018.01.21 | 문서번호: 22608002
전체 답변:
[지식맨]
2018.01.21
없다고 같은 애들이 있으니 그냥 무시하시고 술 그만마시라고하세요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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