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태 전 대우조선해양 사장의 연임 로비 대가로 거액을 챙긴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죄를 받은 박수환 뉴스커뮤니케이션 대표가 2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 서울고법 형사6부(정선재 부장판사)는 19일 박씨의 혐의 중 일부를 유죄로 인정하고 그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하고 21억3천400만원을 추징 했다고 하네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