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부품업체 다스의 120억 원대 비자금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IM 등 다스 협력사들에 대한 추가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 다스 비자금 의혹 수사팀은 오늘(17일) 오전부터 IM(아이엠) 등 다스 협력회사와 관계자 주거지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