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3일 ‘다큐공감’ 방송에서 ‘마지막 화전민, 사무곡의 겨울’ 편을 통해서 마지막 화전민 정상흥 할아버지의 삶이 방송되었습니다 #@#:# 네 칸짜리 굴피집에 사는 정상흥 할아버지는 전화와 라디오가 유일한 벗이라고 하며, 한 해, 한 해, 늙음을 실감하고 있다고 합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