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저 같은 아이를 낙태하시지 않고 낳아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로 많은 사람을 뭉클하게 했던 카바디 대표선수 강한이 은퇴소식을 전해 화제인데요 #@#:#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고통받고 있다"며"중학교 시절부터 계속된 보육원 형들과 육상부 형들의 지독한 폭행 때문에 생긴 병"이라고 말해 안타까움을자아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