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제경찰서는 가사도우미로 일하던 집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8살 조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 조 씨는 부산 우동 53살 김 모 씨 집에 침입해 안방 금고에 있던 현금 2백여만 원을 훔치는 등 4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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